이벤트-12  
이벤트 목록

어버이날을 맞아, 재원이가 유치원에서 카네이션이 달린 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.
바깥쪽 면

왼쪽에는
선생님과 같이 접은 듯한 카네이션 꽃이 붙어 있고

오른쪽 아래에
"엄머 사랑해요"
라고 적혀 있습니다.

(재원이는 아직 쓰기가 약간 미숙합니다.)
안쪽 면

오른쪽 아래에는
선생님이 적어주신 듯한
"엄마. 아빠 사랑해요. (할머니) (엄마) (아빠)"가 있고

왼쪽에는
재원이가 그린 그림이 있습니다.

문제는 안쪽면에 재원이가 그려 둔 저 그림에서 나갑니다.

아빠 " (가운데 키 큰 사람을 가르키며) "이건 누구야?"
재원 : "엄마잖아요."
아빠 : (당연하다는 듯 대답하는 재원이의 말에 내심 약간 실망)

아빠 : (오른쪽 작은 사람을 가르키며) "그럼, 이건?"
재원 : (특유의 맑은 웃음으로 피시식 웃으며)
        "재원이요. 재원이가 유치원에 갔다 오면 엄마가 안아주는 거잖아요."

아빠 : "그래?" ^^
        (맨 왼쪽 그림을 가르키며) "그런데 이건 뭐야?"
재원 : "이건 (                 )잖아요.
        동그랗게 가시처럼 나 있잖아요."

응모결과 & Comments   total 98   + Reload
손님9280085  
Junppa   이번 이벤트는 뒤풀이가 꽤 기네요???? 소소님,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~^^ 2003-05-14
Loo™   (가스렌지) 2003-05-14
WarmWind   미스코리아 대회 우승하셨습니까? ㅡ.ㅡ;;; 2003-05-14
소소   함께 하겠습니다. 마지막으로 이벤트를 주관하신 노병님 가족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. (--)(__) .... (그 사이에 태클이 들어 오네 ㅡ,.ㅡ) 오늘밤 안사람과 의논 좀 하고 내일 아침 연락드리겠습니다. 만쉐이 2003-05-13
familizer   받고 싶은 책 제목이나 말씀하세요. 2003-05-13
소소   헉!!! @@ 만쉐이.. 아싸... 그동안 저의 당첨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벗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, 특히, 얼씨구 해주신 KCP님, 축하메세지 남겨 주신 MDD님, 고치님, 어머님(ㅡㅡ;) 그리고 늘님..이 자리가 있기까지 정성껏 내조를 해 준 안사람, 형준, 수민과 기쁨을 2003-05-13
늘   드디어 울 소소님이 성공하셨습니다...그려...이번에도 아이디어만 제공할뻔 했는데..다들 다른곳에 신경쓰시느라...ㅎㅎㅎ 소소님 추카추카 2003-05-13
KCP   소소님.. 축하드립니다~ ㅡ ㅜ 소소님은 역시 이벤트의 명문! 진작에 알아봤습니다. 2003-05-13
familizer   이벤트 꺼리가 생기면 할 겁니다. ^^* 성원에 감사드립니다. 2003-05-13
Junppa   어흑... 또.. 담 이벤트는 언제 하실거에요???? 2003-05-13
어머   소소님 축하드립니다.^^;; 2003-05-13
WarmWind   소소님......................축하드립니다...기어코 해 내셨군요..^^ 괜히 헛다리만 집고.....킁~~ 2003-05-13
부릉부릉   축하드려요. 흑. 맘 아파. 주인님! 또 해요 또! 귀쫑끗 세우구 기다리고 있을께요! -웹이니까 눈번쩍인가?^-^ 2003-05-13
MDD   소소님..축하드립니다~.. 2003-05-13
familizer   정답은 (가스렌지)이고, 정답자는 소소님으로 결정합니다.
그동안 어머..님의 글에서 열심히 답을 베끼신 분들에게 심심한 불쌍함을 전하는 바입니다.
2003-05-13
부릉부릉   (물이 나오고 있는 씽크대)지금쯤 끝이 났을 줄 알았는뎅. 2003-05-13
MDD   훔..드뎌 KCP가 포기했군여...KCP의 흔적들을 먼지털듯이 다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것이 어떨런지요...앗..그러고 보니...(털이개)는 없군여..클클..^^ ;; 먼지 털이개만 존재할뿐...큭..^^* 2003-05-13
늘   헉... 2003-05-13
Junppa   이때닷!!! (곰팡이)ㅋㅋ 어머님, 감사합니다~^^ 2003-05-13
KCP   양심의 가책을 통감하고... 더이상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지 않을것을 선언합니다 ㅡ.ㅡ;;; 2003-05-13
어머   저기요. 이벤트 격이 떨어지는 걸 우려해서 건의하는데요.... 답을 줄바꿔서 새로쓰고,또 쓰고, 그러는사람들 입을 웬만하면 봉해야... 2003-05-13
KCP   야! 그만하자니까!! 더이상 다른사람의 약점을 이용해서 응모하고싶진 않아! 이건 ()효야! 헉!!!!!!!!!!!! 글고보니 바로 아래에 ′어머′님이 들어오셨었네....????? ㅡ.,ㅡ;;;;;;;; 우리를 얼마나 양아치로 생각하실까... 2003-05-13
MDD   그러더라도..어머님의 정답은 인정받지 못했는걸...아마 WarmWind님하고 Opallios 님 두분중에 한분이 정답일듯..싶은데 말야...뭐 어쨋든 이번 정답은 나온듯하니.....마지막으로 (쪽파) 하나만 더 응모하고...클클. 2003-05-13
KCP   MDD야, 우리 그만하자~ 사실 정답은 ′어머′님이 맞춘거나 다름없어. 게임 룰을 좀 모르셔서 그랬을 뿐이지... 이 이벤트에 응모하면서, 역시 ′어머′님이 맞추실꺼라고 예상은 했어. 아이를 키우시는분이니까..어머′님한테 양보해야겠다. (알타리)하나만 더 응모하고.. M 2003-05-13
MDD   (대파) 그럼 KCP 자네를 도와 같이 내지르고 있는 나는 모지??-.-;;;;;; 이미 양심에 대못이 박힌듯..-.-;; 2003-05-13
KCP   (화분) 내가 이짓을 하긴 하면서도... 한편으론 양심에 찔린다. ′어머′님은 지금 이 사실도 모르고 댁에서 빨래나 밥하고 계실꺼 아냐. 2003-05-13
MDD   엽기적으로..(손님) 클클클..^^ 어이 KCP ...[Hint4] 바로 아랫글을 좀 읽어보겠나?...(도둑) 뭐 어차피..중간에 있는 글자니까..^^: 2003-05-13
KCP   (라면국자) 우헤헤헤헤 거맙다~ ^^ 2003-05-13
MDD   (양파) KCP의 당첨을 기원하며... 2003-05-13
KCP   이런!!! 내가 젤먼저 봤단말야!!!!!!!!!!!!!!! 모두들 꼼짝마!!!!!! 아.... 아무래도 씽크대 뚫는거같은데..................ㅜㅜ;;;; 일찍 일어나서 볼걸 (쇠수세미) 2003-05-13
MDD   흑..WarmWind님하고 Opallios 님이 왠만한건 가능성 있을만한건 다 해버리셨군여..-.-;;; 어쨋든..두분중에 한분일듯하니..미리 축하드립니다~~... 2003-05-13
어머   악. 이럴수가...이건 꿈이라고 여기고만싶어. 너무해, 너무해요. 정말...아줌마의 밤샘 창작물들이....ㅠ,ㅠ 2003-05-13
어머   물의를 빚어 죄송스럽긴하지만...하지만,..이런행태 말인데요, 딱. 한번만 봐주세요.네? 아줌마잖아요.담부턴 안그럴께요 네? 플리이~~~즈네? 2003-05-13
Opallios   (먼지 털이개) 2003-05-13
WarmWind   (숟가락 꽂이) 2003-05-13
Opallios   (컵걸이) 2003-05-13
WarmWind   (숟가락 꽂이) 이번엔 무슨 책을 볼까? 오팔리오스님도 화이팅 !!!! 2003-05-13
Opallios   (유리병 닦는솔) 2003-05-13
WarmWind   (유리병 닦는 솔이) 2003-05-13
정아   (장바구니..)인가? 2003-05-13
Opallios   진동칫솔 삭제입니다. 이중으로 응모한거 아닙니다.^^* 2003-05-13
WarmWind   (싱크대 뚫는 거) 앗싸..오늘중으로 책한권 또 타는구나...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..^^ 2003-05-13
Opallios   정답 : (어린이 진동칫솔) (어린이 전동칫솔) 2003-05-13
WarmWind   (지압기) ^^ 2003-05-13
familizer   [Hint4] Hint3과 이 힌트 사이에 정답이 들어있으며, 적당한 기간내에 정확한 답이 나오지 않으면, 정답이 포함된 말씀을 하신 분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. 2003-05-13
familizer   라면국자 말고는 응모 안하신 것으로 간주하겠으며, 누구든지 가져다가 응모가능합니다. ^^ 2003-05-13
familizer   어머..님. 정답 응모라는 말 바로 아래에 ※ 한번에 하나씩만 응모하세요.라는 말 안보이시나요? ^^;; 2003-05-13
KCP   음... 여기서 나의 선택은 정치적일수밖에 없겠군. 후후후.. ′어머′님의 응모작중에 정답으로 보이는게 있으면 딴지 거는거고, 없음 기냥 Go 하는거지..ㅡ.,ㅡ; 근데 심상치 않는 것들이 좀 있군..할수없지.. 타임!!!!! 심판아저씨, 이거 정리좀 해주세요! 2003-05-13
어머   어? 금방 제가 올린글이 다 날아갔었거든요? 22:42와,22:53이?그래서 다시생각해서 답 쓰느라 죽는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이게..... 2003-05-12
어머   알타리아니면 대파or쪽파,전동칫솔,털이개,라면국자,싱크대뚫어,숟가락 꽂이,컵걸이,곰팡이. 2003-05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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