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벤트-18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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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은 밤

잠이 들었다 싶었는데
옆에 누운 중전이 손가락으로 찌릅니다.

눈을 떴습니다.
"왜요?"

손가락으로만 위쪽 (베란다쪽)을 가르키며
"(               ) 안보여요?"

무슨말인지 어리둥절하며
"뭐..요?"

계속 손가락으로 베란다쪽을 가르키며
"(               )... zzz "

사정을 파악한 노병.
"하하하."

그것은 니모를 찾아서...를 본 후의 잠꼬대였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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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모결과 & Comments   total 109   + Reload
손님9280085  
썬  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이벤트가 최다응모 였었는데, 이런.. 다른 분들에 비하면 세발의 피였군요.^^; 2003-07-29
Loo™   력을 보여주셨습니다..^^;; Junppa님께서는 5회 응모를 기록 7위에 머물렀지만 날카로움을 과시 차세대주자로 손색이 없었습니다.. 지금까지 로리타통신에서 전해드렸습니다.. 2003-07-29
Loo™   그렇군요..ㅎㅎ 응모분석결과,, 최다응모자는 7/24일이후 응모를 하지 않으신 늘님이 14회로 1등이었습니다... 늘님의 지구력에 다시 한번 경의를.. 차순위는 11회씩 응모한 소소님과 저,, 그 담이 WarmWind님이 10회,, 썬님은 단 7회만 응모하고도 수상을 하는 놀라운 결정 2003-07-29
늘   바쁜척하는 사이에...썬님 루님 축하드립니다... 2003-07-28
썬   핫.. 이런일이!! 얼떨결에 당첨자가 됐네요. 하하하 그래도 기분 좋아요~ ^0^ 루님도 축하드리고요~ 감사합니다!^^ ☞ 받고 싶은 책 제목과 저자, 출판사, 출판일, 총 쪽수, 두께, 재질(표지/내지), 무게 등을 알려주시면 발송해 드리겠습니다. 2003-07-28
WarmWind   http://www.warmwind.pe.kr/Sky/view.php?db=sky&ID=12 ............--> 노병 :: 로또 되면 모든 응모자에게 수표 한장씩 돌리겠습니다. ㅠㅠ --> 이거 고발합니다. 밑에서 다섯번째 노병님 댓글 보세요. ☞ 정당하지 않은 댓가를 바라지 말라는 일관된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. 어렵습니까? 2003-07-28
Junppa   장어... ㅠ.ㅠ 2003-07-28
Loo™   (아랫글과 연결) 썬님 축하드립니다..^^ 2003-07-28
소소   ^^... http://acw.activate.net/digitalmedia/bvim/finding_nemo/trailer_300.asx 2003-07-28
WarmWind   소소님 홧팅 !!!!!!!!!!!!!!!! 이번달은 장어때문에 우는 달이군요. ^^ 2003-07-28
소소   ㅠㅠ... 이건 음모다... 아귀도 맞게 하라 ... 주최측은 각성하라!!! 각성하라!!! 2003-07-28
WarmWind   루님 썬님 축하드립니다..뱀장어나 전기뱀장어나..누구는 동시당첨자로 인정하고 누구는 왕따시키고...쳇 !!!!!!! 역시 저는 지능지수가 재원이 고운이 수준인가봅니다. 어른들 문제는 넘 어려워요. ☞ 장어라는 말보다, "전기"라는 말에 더 주안점이 있기 때문입니다. 로또 되면 모든 응모자에게 수표 한장씩 돌리겠습니다. ㅠㅠ 2003-07-28
arKidance   이런.....이번주에 영화보러 갈려고 했었는데......된장.. 2003-07-28
Loo™   감사합니다...^^ [무용담] 네이버 지식검색에서 ”빛나는 물고기”라고 입력하니 전기뱀장어라고 나오더라구요,, WarmWind님께서 뱀장어라고 하셨길래,, 안하고 있다가 소소님이 얼씨구 해달라고 하시길래,, 그냥 한번 적어본건데..^^ 암튼,, 죄송하고 감사하고, 더불어 2003-07-28
Junppa   루님, 썬님~ 축하드립니다~^^ 2003-07-28
familizer  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그것이 전기뱀장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, 전기뱀장어는 민물고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ㅠㅠ
Loo님과 더불어 처음 해당 사진을 올려주신 썬님도 동시 당첨자로 인정하겠습니다.
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2003-07-28
소소   알았다. (광어光魚) ㅡㅡ;; 2003-07-28
Loo™   얼씨구,, (전기뱀장어) ☞ 정답입니다. 2003-07-28
소소   (피쉬) 아귀를 영어로 노병님이 알리는 없고... A-nine 이나 A-ear 로 했을 가능성도 있는데... 이리 고차원적인 단어를 생각해 냈을리는 없고... 2003-07-28
Junppa   그런 상황이군요.. 그렇다면.. (주댕이) 2003-07-28
MDD   노병님의 엉뚱한 대답이 이번 이벤트의 관건이로군요...훔..”과연 노병님이 아귀를 뭐라고 대답했을까요?” 로 이벤트를 변경해야 할듯... 2003-07-28
Junppa   (오징어).. 바다에 사는 동물이라는 힌트만 참고함.. ㅜ.ㅜ 2003-07-28
소소   사용권은 소소에게 있음 이라고 쓸려 했는데.. ㅠㅠ (메기) 2003-07-28
familizer   [Hint-6] 영화보는 도중...
중전 : ”저게 뭐죠?”
노병 : ”(             )잖아요.”
2003-07-28
소소   음 아귀가 정답이 아닐수도... 영어로 보았으니 제수씨께서 그거이 아귀인지 뭔지 모를수도...ㅡㅡ;... 따라서 그냥 (물고기)라고 했을수도... 정확히는 갱상도 사투리로 ′괴기′라고 했을 가능성이 농후함. ′물고기=고기=물괴기=괴기′ 중복응모를 방지하기 위해 위 4개의 2003-07-28
썬   헛.. 그게 아귀에요? 아귀가 그렇게 생겼군요.. 크하.. 것도 몰랐네요.. ′저런 물고기가 진짜 있긴 한거야?′ 이런 생각마저 했었다는...;; 아이 창피 *-.-* 2003-07-27
MDD   그러게요 소소님..훔...아귀, 아구..이걸 다른말로 뭐라고 하는가본데..-.-;; 아무리 생각해도 (아구)외에는 답이 없을듯..한데..훔..비오는 밤길에 가로등만...아구의 그 더듬이라고 해야하나..그건데..아구는..경상도 사투리 입니다..^^; 2003-07-27
소소   힌트-5를 보면... 깜깜한 어둠 속에서 빛이 나오는 것은... 말린과 도리가 아귀 불빛(미끼)을 보고 만질려다 놀래 도망가는 장면...이거 하고 딱 일치되는데... (아귀) 뿐인데... ㅡㅡa 2003-07-27
썬   그럼 저 밑에 올렸던 그림이 맞는데... 도대체 뭐란 말이지... 으악.. 2003-07-27
WarmWind   (진주조개) 가로등이 진주 같았겠죠? 2003-07-26
노병   [Hint-5] 손가락질한 베란다 밖을 보니, 인적없는 비오는 밤길에 가로등만 처량하게 켜져 있더군요. 2003-07-26
Junppa   (크릴새우) 바다동물이고, 비오고.. 그렇다면.. 2003-07-25
WarmWind   (물고기떼) 빗물떨어지는 모습이 물고기떼 같았을까요? 2003-07-25
썬   힌트 더 주세요;; 2003-07-25
겸손   (흰수염고래).. 2003-07-25
Loo™   음... 비가 주룩주룩 내리니깐.. (주꾸미) 2003-07-25
한겨울   (플랑크톤)이 비처럼- 눈처럼이 더 적당한 듯 한데- 암튼 그런 장면이 있지 않았나요.. 비를 보고 연상했는지도..... 2003-07-25
WarmWind   (물개) 비만오면 물개쑈가 생각난단 말야.......^^ 2003-07-25
Loo™   (옐로우탱).. 갑자기 노병님께서 보여주신 멋진 고래사진이 생각나는군요.. 무서븐고래.. 아니 부러븐~ ㅡㅡ; 2003-07-25
썬   (웨일) 우어어어...-0- 2003-07-25
Loo™   (클라운피쉬) 이제 한개 남았다.. ㅡㅡ; 2003-07-25
썬   그렇담 (샤크)도.. ㅎㅎ 2003-07-25
소소   그렇지 자막없이 영어로 봤으니... (죠스) 다. 2003-07-25
썬   [Hint-4]를 봐선 (고래)가 생각이 나는데, 비슷하지도 않다 하시고.. 그냥 단순히 (피쉬)는 아닐까... 자막 없이 영어로 봤다고 하신걸로 보아 영어로... 2003-07-25
소소   나이가 사십줄에 들어서면... ㅡ,.ㅡ 2003-07-25
소소   (미역) ☞ Hint-2 좀 보실래요? 2003-07-25
Opallios   (망치머리 상어) 망치상어가 답이 아니라면 혹시 이게 아닐까? 해서.. 2003-07-25
소소   비오는 밤...어둠+빗 줄기소리... 뭐가 생각날까... 어떤 동물의 뱃속에 들어간 기분? ㅡㅡa 아니면 베란다에 뭔가를 널어 놓았는데 비때문에 젖을까봐 걱정하는 걸까? 어렵다... 제수씨! 제 명함에 전화번호 있습니다. 2003-07-25
Loo™   (댐즐).. 끄응~ 2003-07-25
familizer   [Hint-4] 손가락질 한 베란다 밖은 비오는 밤이었습니다. 2003-07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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