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벤트-20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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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원 : "아빠, 아빠."
아빠 : "왜?"
재원 : "아빠, 공룡의 피부색이 무슨 색이었는지 알아요?"
아빠 : "몰라."
재원 : "아빠, '공룡의 피부색이 무슨 색이었니?'라고 해 봐요."
아빠 : ㅡㅡ; "공룡의 피부색이 무슨 색이었니?"
재원 : "(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)."

응모결과 & Comments   total 76   + Reload
손님9280085  
노병   아시죠, 독후감? ^^ 2003-09-01
겸손   책 잘읽고 있습니다. 감사 할 사람은 저지요. 거듭 감사드립니다. 2003-09-01
노병   ”지선아 사랑해”라는 책 출발 시켰습니다. 감사합니다. 2003-08-26
WarmWind   이벤트 19,20에 이벤트의 귀재 늘님의 응모가 없습니다. 이것이 어인일입니까? 늘님은 이문제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. 2003-08-25
겸손 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감사.^^.노병님! 이번책은 <지선아! 사랑해>랑 책입니다. 전신화상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아가씨 이야기죠. 2003-08-23
정아   ..) 어...바보..바보... 답을 맞추고도...틀리다니...이런...ㅡ.ㅡ^ 겸손님 축하드립니다. ^^; 어쩐지...문화상품권생겼다고 자랑하더니..ㅋㅋ 2003-08-23
Opallios   정답 예감을 하고 확실히=정확히 만 고쳤더니....역시 그게 정답이었군요...아쉽다.. 저도 정답을 정확히 썼었습니다만...중복된 답이라서...ㅜ.ㅜ ☞ [Hint-7]의 ′정′자를 빠뜨린 게 화근이었지요. 2003-08-22
Junppa   티끌모아 태산!!!!ㅋㅋ 2003-08-22
Junppa   형수님, 축하드립니다. 또 해내셨군요... 아~ 성공률 0%.. 그런데, 제 첫응모 (아무도 몰라요).. 이건 힌트도 없는 상황에서 이런 답을 냈다는건 0.8점 짜리 아닌가요???? 지난번 0.2점까리 있는데.. ㅠ.ㅠ ☞ 0.08점 드리죠. 2003-08-22
WarmWind   ”남편 줏어 버려” 이런책 아닐까요? Loo님께서 아쉽겠습니다. 단순한 사람이 승리하는것이 이벤튼가 봅니다. 만약 제가 집에 같이 있었다면 (그건 Loo님이 응모한것이랑 같은 내용이잖아요..)하고 다른 답을 유도했을것 같은데..하하~~ ☞ 주워 버려...아니고요? 2003-08-22
노병   겸손님. 저번에 받으신 선물이 ”남편 죽여 살려”라는 책 맞죠? 이번엔 뭐죠? 2003-08-22
MDD   그 영광을 저한테 돌려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...-.-a =3=3=3 2003-08-22
겸손   이 영광을 Loo님께 돌릴까요? 해변의카프카만 안사셨어도 돌릴까 했는데 사셨다니 뭐^^.감사합니다. 여보! 우리가 또 해냈어요.~~~ 2003-08-22
썬   엉엉엉 (솔직히 어쩌고 저쩌고) 적은 후에 바로 생각하고 아차 했는데, 나도 쓰고 뒤에걸로 응모한다고 할걸...잉ㅡ.ㅜ 겸손님 축하드립니다.^^ 2003-08-22
노병   겸손님을 정답자로 인정합니다. 축하드립니다!!!
관심 가져주시고,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.
2003-08-22
노병   단어를 맞히는 것이 아니고, 말을 맞히는 것이며, 정답을 말할 당시 겸손님은 뒤에것을 응모한다고 명시했기 때문에 중복응모가 아닙니다. 2003-08-22
Loo™   아~ 부사를 앞에두다니.. 오호 통재라!! 쩝,, 그래도 모든 단어를 맞춘건만해도 기분 좋네요..^^ 겸손님 축하드립니다.. 2003-08-22
MDD   훔..논쟁의 여지가 있군요.. 2003-08-22
노병   Loo님이 먼저 모든 단어를 맞히었군요.... 2003-08-22
MDD   겸손님...축하드립니다...훔..어쩐지 저게 정답일줄 알았어... 2003-08-22
노병   [정답] (그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대요)
앗, 중복응모...
2003-08-22
Opallios   (그건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대요)마지막 ...힘찬질주.. 2003-08-22
겸손   (사실 그건 아직 정확히 안밝혀졌대요.) 죽겠당... (그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대요)..밑에건 실수.. 어떻게 된거지? ..뒤에걸로 응모 합니다... 2003-08-22
Loo™   (정확히 그건 아직 밝혀지지 않았대요).. 더이상 못참고 어제 해변의 카프카 下권 샀습니다..ㅠㅠ 2003-08-22
썬   (솔직히 정확한 건 밝혀지지 않았대요). 2003-08-22
노병   [Hint-8] ′않′
이런 글자들을 넣으면서도 정답을 피해가는 여러분을 존경합니다. ^^
2003-08-22
겸손   (솔직하게 그건 정말 밝히기 어렵대요.)이걸루 마지막이 되길... 2003-08-21
아름지기   (솔직히 말하면 아직 밝혀진건 없대요.)가 정답이군요.. 캬캬캬.. 2003-08-21
MDD   아..히 가 두번이었군..--;; 예리한 관찰력이오 아키님..훔..(피부색 그건 정확히 밝혀진건 없대요) 아..말만들기 정말 힘들다..--;; 2003-08-21
Loo™   (정직히 말하면 밝혀진건 없대요.. 메롱~) 2003-08-21
arKidance   MDD군~ ☞[Hint-3]을 정확히 안보셨군요. 쯧쯧....... ㅡㅡ;;;;;;;; MDD군~ 힌트글씨는 한번씩만 쓰인다네~~~ 2003-08-21
MDD   밝 직 히 대 건 정 앗..실수..-.-;; 힌트 정리하다가..-.-;;;;; (정직히 밝히면 그건 대머리 색이래요) 2003-08-21
Loo™   해변의 카프카 下권 보고 싶어서리...^^;; 2003-08-21
Loo™   (정직히 말씀드리면 밝혀진건 없대요).. 갑자기 재원이 특유의 억양이 생각나는군요..^^ ☞ Loo님의 막판 질주가 눈부시군요. 2003-08-21
Opallios   (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건 없었대요) 윽~! 머리야...휴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. 리셋하겠습니다.ㅡ,.ㅡ; 2003-08-21
Loo™   (정확히 말하면 아직 밝혀진건 없대요) 휴~ 2003-08-21
노병   [Hint-7] ′정′
마지막 힌트가 되기를 빕니다.
2003-08-21
Loo™   ㅡ,.ㅡ 2003-08-20
Loo™   정답!! (솔직히 아직 밝혀진건 없대요) 15글자와 밝,직,히,대,건 모두 충족 ☞ [Hint-3]을 정확히 안보셨군요. 쯧쯧 2003-08-20
겸손   (솔직히 대답하면 그건 밝히지 못해요)..어려워요. 2003-08-20
Junppa   이제보니 온풍형님께서도 ”히” 두번 드갔네요 머..ㅋㅋ (그건 아직 밝혀내기가 대단히 어려워) 재원이가 아빠한테 계속 반말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.. ☞ 반말? 언제부터? 2003-08-20
썬   밝, 직, 히, 대, 건...... 앞으로 10일만 더 기다려볼까...ㅡ.ㅡ ☞ 앞으로 한 두번만 더 힌트 주고 무작정 기다려야지. ^^; 2003-08-20
arKidance   (직접대고 밝히는건 재미가 없잖아요.)..으으..... 2003-08-20
WarmWind   삐~~ 준빠님 정답에는 한번씩만 나왔답니다. 준빠님 응모에는 ”히”가 두번 들어있습니다............. 내가 여기서 뭐하는 거지? 쥔장은 따로 있는데...=3=3=3=3 2003-08-20
Junppa   (그건 아직 밝히기가 대단히 어려워요) 2003-08-20
WarmWind   (그건 제가 직접 밝히고 싶어요 대단히)..말 만들기 어렵다. 질문 :: 지금까지 나온 밝, 직, 히, 대, 건 다섯 글자중 중복되어 쓰인 글자가 있나요. ☞ 중복사용해서 응모해도 됩니다만... 정답에는 한번씩만 나왔군요. 2003-08-20
MDD   (그건 밝히수 없대는건 직접 알잖아요..) ??? 무슨말이지?..-.-;; 2003-08-20
노병   [Hint-6] ′건′ 2003-08-20
겸손   (대전 공룡을 직접보니 밝고 히미해요) 에구 힘들다...이벤트는 마약... 2003-08-20
MDD   (솔직히 밝히세요 아빠머리 대머리죠)..^^ 2003-08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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