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벤트-21  
이벤트 목록

고운이가 밥상에서 물장난을 합니다.
옆에 있던 엄마가 나무랍니다.
"고운아! 너 자꾸 물장난 하려면 밥 먹지 마."
그러자, 한껏 삐친 고운이가 팔장을 끼고 휙 돌아 앉으면서 한마디 합니다.
"엄마는 ★★야!"

아빠가 출근하는 시간은 아침 6시 30분.
보통, 재원이와 고운이는 둘 다 일어나서 아빠를 배웅합니다.
며칠 전 재원이는 아직 안일어나고, 고운이만 '다녀오세요'라고 인사를 하고는
오빠가 자는 방으로 들어가면서 한마디 합니다.
"(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)."

응모결과 & Comments   total 139   + Reload
손님9280085  
Junppa   ,고운이는 남자가 무엇이라고 생각하길래... 초초님 등극을 감축드립니다~^^ 2003-09-04
노병   ★★ = 남자 ^^; 2003-09-03
Opallios   감축 드립니다. 초초님! 왕건에 구르마하나 보태드리면 어떨까요^^ 총총~~~~ 2003-09-03
겸손   초초님! 축하드려요. 2003-09-03
썬   어느 사이에 이런 일이....!! 왕관 써서 초초님,^^ 초대지존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~~!! 2003-09-03
늘   오호...소소님 축하드립니다. 절대 못 맞췄을 이벤트군요...남자는 생각도 안 해 봤습니다 2003-09-03
Loo™   와.. 초초님 감축드립니다..^^;;; 지존등극과 더불어 노병님께 책선물 할 수 있는 자격까지.. 정말 부럽습니다. ^,.^ 쩝~ 그나저나 슬슬 시작해볼려고 했는데.. ㅠㅠ 2003-09-03
노병   앞으로 소소님 머리에 왕관 ㅗ 를 얹어서 초초님으로 부르겠습니다.
지존께는 저희 가족에게 책 선물을 하사하실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.
2003-09-03
소소   헉!!! @@... 아이구야....(감격에 겨워 할말을 잃어음) 소소는 너무 소소해 보여 초대지존에 걸맞는 아디를 방금 노병과 의논하여 새로 만들었습니다. 앞으로 (초초)라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. 근데...지존에게는 선물이 없답니다. ㅠㅠ 2003-09-03
arKidance   와~~~ 그거구나....이런..........!!! 소소님! 축하드립니다. 근데요...노병님. 이벤트 지존이 되면...선물이 달리 특별한가요??? 2003-09-03
WarmWind   허허 !! 소소님 축하드립니다. 2003-09-03
노병   정답은 (이제 남자 하나만 남았네) 였습니다.
소소님을 정답자로 결정하고, 저희 홈에서 인정하는 초대 이벤트 지존으로 모시겠습니다.
축하드리고, 저희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응모자들께 감사드립니다.
2003-09-03
소소   (이제... 남자 하나만 보내면 되네) 2003-09-03
Loo™   (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..) 2003-09-03
노병   [Hint-8] ( )는 공백을 제외하고, 15자를 넘지 않습니다. 2003-09-03
WarmWind   (이제 아빠를 출근시켰으니 토끼같은 자식들은 더 잘께요. 여우같은 엄마는 출근 안하나?) 장문. ^^ 2003-09-03
MDD   (이제 오빠를 보내야겠네~)훔...어려버... 2003-09-03
늘   이제(모기를 피해 자야지) ㅡㅡ;;; 2003-09-03
WarmWind   (이제 오빠가 오줌 쌌는지 확인해 봐야지.) ㅡ.ㅡ;;; 2003-09-03
늘   이제(가시를 피해 자야지) ㅡㅡ;;; 이것도 그리 좋은 표현은 아니오나... 2003-09-03
썬   (이제 공주가 와서 왕자를 깨울거야). 고운이가 하는 말이 투덜거리는 말인가요? ☞ 90% 정도 아닙니다. 2003-09-03
Junppa   다행히 이벤트가 아직도 안끝났군요.. 그러나......... 응모해볼 정신도 없이.. 일하고 있습니다. .ㅠ.ㅠ 2003-09-02
겸손   (이제 여우야 한테는 누가 인사 하노) 엄마 한테는 인사를 안하겠다는 의도가 아닐가요?.. 2003-09-02
WarmWind   (이제 여자의 할일 한가지를 끝냈구나.) 의외로 너무 어른스러운 말을 하지는 않았을까요? 2003-09-02
늘   이제(아빠는 보냈구...오빠야 개학이라구~~) ㅋㅋㅋ 2003-09-02
가우디   (아가야는 아직도 자네...) 어려워요... 2003-09-02
소소   힌트6에서 대명사와 명사를 언급할 걸로 보아... 노병님도 대명사인가로 잠시 헷갈렸던 그런 단어로 사료됨 ... 그럴만 한 것은 인칭대명사 같은데... ㅡㅡ^ 여자,남자,아기,오빠,언니 등이 아닐까 사료됨. (오빠 보내고 나도 출근해야지) 2003-09-02
WarmWind   (여자와 아이들만 남았구나 이제 여자만 출근시키면 된다.) 2003-09-02
썬   (이제 점점 더 모르겠다)......................ㅡ.ㅡ 2003-09-02
늘   솔직히 점점...도치님이 유리한 방향으로...작문에 능하시거늘...이제(천사반에 가야지...) 2003-09-02
arKidance   (”이제.......커피마시자~”) 2003-09-02
늘   이제 (떼보 깨우러 가야지...) 2003-09-02
arKidance   마음여린 노병아저씨~마마님 병들까봐 힌트를 내놓으셨군요.ㅋㅋㅋㅋ (”이제 이불개자”)아...′이제′라는 단어보니.....텔레토비만 귓가에....′이제그만~이제그만~~~′ 2003-09-02
노병   [Hint-7] ”이제 ~” 2003-09-02
중전   보고 있기가 심히 괴롭소이다. 아는 것이 병인 듯하여이다. 2003-09-02
arKidance   아주 단순한.....”엄마는 오빠야!”(”오빠야 일어나라~”) 2003-09-02
KCP   (응가쟁이는 아직도 자네~) 2003-09-02
늘   (떼보 오빠야는 안 인나고 잠이 모질라 목에 가시걸린거 같아요...여우야, 여우야 어딨니?) ^^v ☞ 넓은 그물을 쳐서 잡아 보시겠다? 2003-09-02
WarmWind   발상의 전환에 의한 답 :: (_!&@*&%^@&^%$~#@~!#~!$~$#@~%$#%~*^%~*) 알아듣지 못할 잠꼬대 한거 아녀? ^^ ☞ ′★★′이 없어서 무효입니다. ^^ 2003-09-02
늘   (오빠야 아빠 가시었어요...) ㅋㅋㅋ 2003-09-02
노병   지존의 자리는 멀고도 험합니다. 2003-09-02
WarmWind   (여우 엄마는 출근도 안하네) 이쯤에서도 답이 없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아닌가? ☞ 역시... 2003-09-02
늘   (아...목에 가시가 걸린 거 같아...) 2003-09-02
WarmWind   (여자는 출근하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슈~) ^^ 넘 건방진 표현인가? 2003-09-02
arKidance   (게으른 토끼..) 2003-09-02
WarmWind   (모기때문에 잠을 못잤다. 더 자야지). 2003-09-02
늘   (여우야, 여우야 울 오빠야 깨워라) ㅡㅡ;;; 2003-09-02
썬   음.. (오빠가 여자 해라). 2003-09-02
늘   읔...재주는 곰이 부리고...설마 그런 일은 없겠죠? ^^ 2003-09-01
늘   (가시가 걸린거 같아...)흠...지금까지 나온 단어에 별두개에 들어갈 말이 나왔었는지요? ☞ 이 글까지 포함해서 이전 응모 속에 나왔습니다. 2003-09-01
[1] [2] [3]
작성자 내용 건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