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벤트-28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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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대기 분실 - 재발견 축하 이벤트. *^^*


고운이가 갓난아기일 때부터 가지고 다니다가 최근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
포대기의 우리 집 공식 명칭이 무엇이었을까요?

고운이는 '포대기'가 아니라, 이렇게 불러야 알아 들었습니다.

응모결과 & Comments   total 67   + Reload
손님9280085  
Junppa   ”작은거 이불”.. 정말 고운이다운 이쁜 표현이군요~^^ 2003-11-10
Loo™   대단해요~ 2003-11-10
썬   푸핫.. 작은 거 이불.... 아키님 축하드립니다.. 2003-11-09
KCP   옛말에 이르기를 <필사즉생(必死卽生) 필생즉사(必生卽死)>라 하였으니... 아키님의 두려움 없는 도전에 하늘도 감동하셨나보오~ 축하드리오! ☞ 生卽必死 死卽必生 아닌가요? 2003-11-08
arKidance   아니~~ ㅠㅠ 주그라고 올렸더니 그 중 하나 걸렸네....^^;;;; 감사합니다. 2003-11-08
MDD   아키님..축하드립니다..^^ 2003-11-08
노병   정답은 (작은 거 이불)이었습니다. arKi님을 정답자로 인정하고 이번 이벤트를 끝내겠습니다. arKi님 축하드리고,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. 2003-11-08
arKidance   (작은 것 이불) 2003-11-08
늘   다시 찾은?...내 눈이 이상한건가요? 잃어버렸다였었는데... 다행이구나 고운양~ 참조 2003-11-08
MDD   (하얀색 이불) 2003-11-07
arKidance   (하얀 보 이불) 2003-11-07
노병   OO * 이불
[가운데 의존명사 = 이불] 공식이 성립합니다.
즉, 가운데 의존명사를 빼도 그대로 말이 됩니다.
2003-11-07
Loo™   (이쁜이 이불) 2003-11-07
KCP   (포근이 이불) 2003-11-07
Junppa   의존명사도 좋지만.. 중요한건... 고운아, 정말정말 축하한다~~~~~^^ =3=3=3 ☞ ^^* 2003-11-07
arKidance   (막내 것 이불) 그래! 난 막내로 밀어붙여보마!! 2003-11-07
MDD   (이쁜 것 이불)....훔....자자...계속 시도~!.. 2003-11-07
pping   어렵군요. 명사이긴 하나 그 의미가 형식적이어서 독립적으로 쓰이지 못하고 다른 말 아래에 기대어 쓰이는 명사입니다. 보편성 의존명사에는 ′분·이·것·데·바·따위′ 등이 있습니다 앗 .이것도 잼있다. ☞ 그렇죠? ^^ 2003-11-07
늘  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리며 나이를 먹는 것이겠죠...아쉽구나...고운양... 2003-11-07
노병   OO * 이불
가운데 글자 : 의존명사
2003-11-07
지존소소   (뽀얀 내 이불) 2003-11-07
썬   (착한 내 이불) ㅡㅡ; 2003-11-07
노병   OO * 이불
앞의 두 글자 : 형용사의 관형형 [~ㄴ]
2003-11-06
Junppa   (고운 흰 이불) 2003-11-06
arKidance   (하이얀 이불) 2003-11-06
정아   (꽃무늬이불) 현실감이라...ㅡ.ㅡ;; (달팽이이불)인가? 2003-11-06
arKidance   음음 음 이불....음음......(아기 별 이불)....(막내 별 이불) 2003-11-06
KCP   (애기 꽃 이불) 2003-11-06
arKidance   (동생 의 이불) 이벤트 고심하느라 두통에 시달립니다...ㅡㅡ;;;; 2003-11-06
지존소소   오빠~~~~~~ ㅡㅡ;;;;;;;;;;;;;;;;;;; (예쁜 내 이불) 2003-11-06
arKidance   웃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컴백홈!~~~ 2003-11-06
노병   OO * 이불 2003-11-06
MDD   (포대기이불)...훔.. 2003-11-06
arKidance   웃! 막둥이이불이....정리가 되는 과정인가...그렇다면 뭐지?뭐지?? 아아아...한계가 느껴진다....ㅠㅠ 2003-11-06
중전   조금 정리가 되어 가는군요. 힘을 내서...... 2003-11-06
arKidance   (막둥이이불)...현실감이 뛰어나니까.....^^* 2003-11-05
MDD   (이쁜이이불)...이불 가지고 갈때까지 가보자.. 2003-11-05
중전   고운이는 현실감이 뛰어난 아이입니다. 너무 이상적인 답이시군요. 2003-11-05
KCP   (아가씨날개) 2003-11-05
Junppa   (천사의 날개) 그럼요, 고운이를 단순하게 보면 안되지요~ 2003-11-05
썬   (이쁜이아가)... 이상하다.. 2003-11-05
겸손   (아가야이불)아닐까요? 2003-11-04
중전   아직도 고우니를 그렇게 단순하게 보시다니. 힌트 하나 더 고운이 이름은 너무 뻔한데. 고운이는 예상을 뒤엎죠. ′음음′은 나왔어요.두 분이나. 2003-11-04
정아   (고운이애기)가 아닐까? 이런 분위기였는데...ㅡ.ㅡ;; 2003-11-04
지존소소   헉~ (공주님망토) 2003-11-04
arKidance   이게 정답이야~ (공주님이불) 2003-11-04
MDD   (고운이이불)...정답일듯..싶은데... 2003-11-04
KCP   (고운이날개) 2003-11-04
지존소소   (고운이망토) 2003-11-04
중전   노병님이 깊은 산중(?)에 있는 관계로 몸소 힌트를 드릴까 하오. 이미 나온 단어가 포함되어잇습니다. (***) 음음. ′음음′이 이미 나온 단어임. 2003-1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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