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벤트-34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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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딸.
자주 싸우고, 또 금방 화해한다.

며칠 전.
말 안듣는다고 엄마한테 엉덩이 몇 대 맞고 펑펑 울던 고운이,
"엄마, 죄송해요. ㅠㅠ" 하면서 엄마에게 안긴다.
엄마도 꼬옥 안아준다.
빰을 꼭 붙이고 안으니 둘 사이에 틈이 전혀 없다.
그걸 보고 아빠가 "금방 싸우더니, 금방 찰싹 달라 붙었네?"라고 하자,
고운이, 생긋 웃으며,
 "이다, 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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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님880076  
노병   [힌트-1] ( )이다, ( ). ☞ 두 개의 빈 곳에는 같은 말이 들어갑니다. 2004-02-19
늘   호오...아름님이...사진 업뎃하시지 않구...ㅋㅋㅋ (가족) 2004-02-19
썬   (자석) 2004-02-18
아름지기   (엄마와딸) 2004-02-18
썬   (여자) 2004-02-18
지존청하   (우리편) 2004-02-18
Loo™   (한몸) 2004-02-18
지존청하   (여자끼리) 2004-02-18
썬   저도 찹쌀떡 생각했었는데.. (고운) 2004-02-18
mytop   쌍둥 2004-02-18
늘   이번엔 선물 없나요? 앗싸 빨랐다 알리미에는 분명 나 혼자인것을...흠...인류 최종 진화의 결정체인 고스트인가 (엄마딸) 2004-02-18
arKidance   (찹쌀떡) 2004-02-18
늘   (같은편) 2004-0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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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내용 건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