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원이와 고운이네 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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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벤트-85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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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어제(10.13) 저녁 식사 후 공부시간에, 재원이가 수학 문제를 풀기 전에, 냉장고에서 두 개 남은 요구르트를 다 꺼내서 마시려고 하길래, 하나는 지금 먹고, 하나는 다 풀고 나서 먹으라고 했습니다.
  '그래야 딴짓 안 하고 문제를 조금이라도 빨리 풀겠지...'
  문제집을 풀기시작하면서 방금 마신 요구르트 빈병을 바로 옆에 두길래 그 빈병을 쓰레기통에 넣고 공부하라고 했습니다.
  '항상, 쓰레기는 바로 버려야 한다는 것을 습관화 시켜야지...'

 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재원이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. 문제를 다 풀었다고 채점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. 그래서 재원이한테 갔는데...
   '아니 이런...'
  아직 요구르트 빈 병이 재원이 옆에 놓여 있는 겁니다.

  "이거 뭐야, 아까 아빠가 치우라고 한 이 빈병을 아직 안 치웠어?" ㅡㅡ+

  "아뇨, 그건 치웠는데요?"

  '그럼 그렇지.'   "그럼, 이 병은 다 풀고나서 마신 거야?" ^^;   '어쨌든 빠르기도 하다. ^^'

  "아뇨, "

응모결과 & Comments ( All | Hints | 추천순 )     응모통계 total 89   Reload
 
MDD ::   ( ..) 센스쟁이... 2005-11-05
야시 ::   (.. ) 수다쟁이...들^^ 2005-11-04
김카피 ::   (.. ) 트집쟁이... 2005-11-04
MDD ::   ( ..) 지각쟁이... 2005-11-02
김카피 ::   (.. ) 비난쟁이 2005-11-02
MDD ::   ( ..) 딴지쟁이... 2005-11-02
WarmWind ::   ( ′′) 싸움쟁이... 2005-11-02
MDD ::   ( ..) 염장쟁이... 2005-11-02
김카피 ::   (.. ) 고집쟁이... 2005-11-02
MDD ::   ( ..) 따라쟁이... 2005-11-02
김카피 ::   (.. ) 질투쟁이... 2005-11-01
MDD ::   ( ..) 오바쟁이.... 2005-11-01
김카피 ::   이벤트계의 신동~ 이벤트계의 웨인루니~ 이벤트계의 박주영~ 아리엔님께서 긴 침묵을 깨셨군요~ 축하드립니다. 아울러 장가가시는 아름지기님께도 축하드립니다~ 2005-10-31
소소 ::   아름지기님... ㅋㅋ 축하드립니다. 아리엔님. :) 2005-10-31
야시 ::   오호~ ㅊㅋㅊㅋㅊㅋㅊㅋ 2005-10-29
폐인Ren ::   엇! 언제 이런 일이...감사해요..늘님이 로그인 안하시고 쓰신 정답은 저도 못봤었네요..죄송하게 됐어요... 앗....아름지기님이시구나..죄송해요..아름지기님 ㅡㅡ;;; 2005-10-28
MDD ::   Ren님 축하드려요~~..그리고..가장많이 추천 받으신 MDD도 축하~~...^^:;; 2005-10-28
정아 ::   Ren님 축하~~^^ 드디어.. 2005-10-28
WarmWind ::   Ren님 축하드립니다. 어쨌든 재원이 배짱 좋다..ㅋㅋㅋ 2005-10-28
준빠™ ::   으아~ 아름지기님께선 아깝겠습니다~ Ren님 축하드립니다~^^ 2005-10-28
노병 ::   정답은 (풀면서 마셨어요)입니다. 재원이에게 가장 가까운 답을 고르라고 했는데, Ren님의 (풀어가면서 마셨어요)를 선택했습니다. 전례없이 길었던 이벤트에 보내주신 관심, 감사합니다. 2005-10-28
MDD ::   (코풀고나서 마셨어요) 2005-10-28
WarmWind ::   (이거 아직 다 안마신거에요) 준빠님..밤 새셨습니까? 응모시간이 03:32..몸생각 하세요..준모도 생각하시고.^^ 2005-10-28
준빠™ ::   (아까걸 여기로 치운거죠~) 2005-10-28
정아 ::   (난 바본가봐..) 2005-10-27
늘 ::   (이렇게 하면 이벤트죠?) 2005-10-27
WarmWind ::   (하하하, 아빠 웃으세요) 하하하..야시님 ㅡ,.ㅡ;;; 또한번 추천 때립니다. ㅋㅋㅋ 2005-10-27
야시 ::   [1] (제 대답이 이벤트에 나가나요?) 저도 언제 끝나는지 지쳐서;;;; 2005-10-27
MDD ::   [1] (근데 이벤트는 언제 끝나요?) 기다리다 지친 MDD..--;; 2005-10-27
준빠™ ::   (근데 저게 뭐에요?) 2005-10-27
정아 ::   (그냥 마셨어요. ) 하하하..죄송합니다. 제가 추천했어요. (..) 2005-10-26
야시 ::   [3] (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중입니다) 푸하하하하;;;; 죄송합니다...(__) 2005-10-26
폐인Ren ::   (풀어가면서 마셨어요) ☞ 정답에 가장 가깝습니다. 축하드립니다. 2005-10-26
MDD ::   (근데 머라고 하셨어요?) 2005-10-26
WarmWind ::   [1] (궁금하면 천원 주세요.) ㅎㅎ 야시님...너무 했어요..^^ 2005-10-26
김카피 ::   [1] (순서만 바꿨어요) 2005-10-26
늘 ::   (안들려요) 2005-10-25
야시 ::   [2] (일병만 마셨어요 ) 이 병은;;;;일병만...너무 했나요? ㅋ 2005-10-25
MDD ::   (나 푼것으로 해주세요) 어거지 부리는 재원이...^^; 2005-10-25
늘 ::   (어제 마신거예요) 2005-10-24
아름지기 ::   (풀면서 마셨어요) ㅋㅋ.. 오랜만에 와서 응모하고 갑니다. ☞ 오랜만에 오신 것은 인정합니다만, 응모는 로그인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. ^^ 2005-10-24
야시 ::   [1] (기다리는 동안 마셨어요) 2005-10-24
준빠™ ::   [2] (알아맞춰보세요) 2005-10-24
소소 ::   왜 이번에는 힌트가 없지 ... 설마 추천 제일 많이 받은 응모를 정답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겠지.... 요. ☞ 의미상 90% 이상 정답이 여러건 나왔습니다.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중입니다. 2005-10-24
야시 ::   [1] (그러셨기를 바라세요?) 2005-10-24
WarmWind ::   [1] (다 풀기 전에 마셨어요) 가끔은 엉뚱한.. 2005-10-24
야시 ::   (이병은 누구껀지 모르는데요) 2005-10-23
폐인Ren ::   (원래부터 없었어요) 2005-10-22
늘 ::   (풋~궁금하세요?) 2005-10-22
WarmWind ::   (몰라도 되요.) 반항의 절정..^^ 2005-10-21
[1]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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