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원이와 고운이네 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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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빠™   동지! 죽.. 잘 먹었습니다~ 2006-12-22
노병   동지! 팥죽 드시게.   ☞ 클릭 2006-12-22
준빠™   행복한 주말되세요~^^   ☞ 네, 덕분에 행복했습니다. (__) 2006-12-16
손님39   유즈넷 보다가 와봤습니다. 아드님 얘기에 여기까지왔네요^^   ☞ 반갑습니다. 2006-12-11
주원식   고맙고 이번 동기회시 보자   ☞ 그래 2006-12-09
주원식   멀리 인천에 있다. 그동안 내가 너무 동기생들한테 소홀한 것 같다. 잘 지내라. 행복하고   ☞ Level Up 했다. 2006-12-05
손님133   주원식-정식회원으로 등록 부탁해, 항상 행복하고 2006-12-05
WarmWind   [답변] 이노무스키는 만나본적 있습니다만.... 2006-12-05
pping   재미 있네요. 촘스키 아저씨, 직접 만나면 상당한 카리스마가 있을것 같던데요. 혹시 만나보신분 계신가요? 2006-12-05
소소   [안부]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. 푹 쉬어야겠어요. 핑님! 촘스키책 재밌지 않으세요? 이 시대 살아있는 최고의 지성인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.   ☞ 고생많으셨습니다. 2006-12-02
pping   선물로 받은책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다 읽었습니다. 어렵습니다. 말하는 요지는 알겠는데 , 외곬수적인 성향이 강하네요 2006-11-27
준빠™   또 주말이군요..^^ 2006-11-24
노병   이미 아시겠지만, Familizer Family′s Cyber Home 이라는 제목을 클릭하면 어디서라도 거실로 나올 수 있습니다. 2006-11-22
WarmWind   [요청] 다른게시판내용을 볼때도 오른쪽 새소식은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  ☞ 방금 그렇게 해 봤는데, 게시판 소스를 좀 손봐야 깔끔해질 것 같습니다. 일단은 ☞ new win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. 관심에 감사드립니다. 2006-11-22
준빠™   행복한 주말되세요~^^ 2006-11-17
손님64   동기생 윤종철 입니다. 동기회 아이디, 패스워드좀..belfe@hanmail.net으로 2006-11-15
준빠™   아무래도 이벤트를 한번 하셔야겠습니다..ㅋㅋㅋ   ☞ 그러게요. 하지만, 지난 이벤트 선물이 끝나지 않아서... ^^; 2006-10-31
손님91   아빠와나 2006-10-29
콩콩   [안부] 안녕하세요~^^ 내일은 회사 휴가내고 처음으로 영덕에 갑니다. 그 맛있다던..영덕게....무지무지 기대되네요~금요일같은 목요일~!유후!   ☞ 잘 다녀 오세요. ^^ 2006-10-26
준빠™   10일만에 왔다고 알림이 뜨는군요.. 그런데, 제 글이 바로 요 아래 아직 있네요??   ☞ 준빠님이 10일만에 왔으니 오죽하겠습니까? ㅠㅠ 2006-10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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